RSS

우주 최강 매너인 – 에티켓

28 9월

본디 인간은 청개구리 같은 심보가 있어 하지 말라는 것은 더 하고 싶은 법이지요. 광고를 올려 수익도 내 보고 싶고, 비속어로 화를 표현하고도 싶고 말이죠. 또 우리는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마음에 해로운 콘텐츠도 나누기 마련입니다.

같이 보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 모두가 좋고 싫음이 같을 수는 없고, 자극적인 아티클에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따라서 지니어스는 혼자 보는 것을 권유합니다. 얼마든지요.

하지만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의 마음이 강하여 공개적으로 유해물을 게시하거나 공유할 때, 그 콘텐츠는 지니어스에서 영영 볼 수 없게 된답니다.

지니어스 사용자는 청소년을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타인의 저작권을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공들여 수집한 아티클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우주 최강 매너를 보여주세요. 유해물, 저작권 침해 콘텐츠를 지니어스에 올린다면 패망의 지름길,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게시자: 켬 2012/09/28 in 지니어스란?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